내가 예전에 그랬지.
광우병 가지고 구라까다가 나중에 니들 구라깐 그대로 되돌려받는다고.
그때 되면 니들 때문에 한우 축산농가 좆된다고.
(아, 생각해보니 블로그에다가는 안 썼다. 글 뒤져봐도 소용없음.)
사실 저런 프로그램이 지금에야 나온 건 너무 늦은 감이 있다. 그런 점에서는 KBS에게 실망스럽다.
벌써부터 '왜 하필 지금 저런 걸 내놓을까' '물타기 아니냐' 이러는 놈들이 나오잖아. 그래놓고 존나 당당하다. 보고있으면 이젠 골이 지끈하다. 구라에 선동에 자기합리화에 이제는 음해까지. 니들이 무슨 싸이코패스냐? 어우 시발 소름끼쳐.
pd수첩도 재미붙였는지 2탄이 나왔다. 내용 대충 훑어보니(니들은 반대쪽 얘기 듣지도 않지요 병신들아? 난 한시간짜리 다시보기 VOD로 다 봤어요. 나라를 생각하는 니들은 이 정도라도 했어요?) 원론적으로는 맞는 얘기다. 뭐 틀린 말 별로 없더라. 이해하는데, 쇠고기 협상 병신인 거랑 광우병 위험 구라섞인 거랑은 별개라니까? 아니 왜 제목은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인데 협상 얘기만 줄창 때리고 있어? 하긴 1편도 구라에 구라가 범벅으로 뒤덮힌 내용이었지.
미국소의 광우병 위험에 비하면 한우의 검역 실태는 하나도 나을 것이 없다. 그런 위험을 지적한 것이 KBS 프로그램이고, 정말 니들이 국가를 생각한다면 저런 사실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한우에서 광우병이 발견되는 순간, ...시발 생각만 해도 섬뜩하다.
그래서 현재 올블의 분위기는 어떨까요?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고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며 고뇌하는 우리 블로거들은 어떤 글을 썼을까요?
그렇고 말고.
니들은 정말 국민의 건강 어쩌고 때문에 이지랄 떠는 게 아니라니까? 걍 니들끼리 모여서 단체로 마스터베이션하는 거에 불과하다니까? 촛불시위는 아직도 하니? 탄핵하면 그담에 어쩔거냐고 물었는데 다 개소리만 찍찍 싸놓고 가더라? 스샷 보면 알겠지만 어떤 블로거는 지들 하는 걸 4.19에 비교하더라? 그래 4.19 참여한 중고등학생이 시위에서 나 클럽가서 부킹하게 해주세요 시발!! 이러더냐? 4.19 정신을 모욕하지 마라. 역겹다.
이명박 까면서 쾌감을 느끼니까 좋더냐? 물론 나도 이명박 까는 거 즐기다만, 니들 하는 것은 무슨 사이비 종교 광신도들 하는 짓이랑 다를 게 없어. 니들 블로그에 예전 쓴 글 뒤져봐라. JMS이나 무안단물 깐 포스트 하나라도 있는 곳이 반은 될거다. 니들은 걔네들 깔 자격이 없다. 걔네보다 니들이 더 나쁜 놈들이다. 걔네는 최소한 자신들이 종교라는 것은 간판에 내걸었다. 니들은 자기들이 광적인 종교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 하고 감춘다.
정말 한우에 광우병 발병했을때 니들이 뭐라고 떠드나 보자. 정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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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프리온이 섭씨 600도에도 멀쩡?
Tracked from Mr.DJ WEBLOG 2008/05/14 20:00 삭제생물계열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인터넷에 떠도는 광우병에 대한 근거없는 일부 유언비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돌고 있는 과장된 것들에 대해 한번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ATTENTION!! 저는 수입쇠고기는 찬성하지만, 광우병 통제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미국 쇠고기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저는 미국쇠고기에 대해 걱정하는 한 대딩일 뿐이며, 이 글은 정치적성향과 무관함을 미리 밝혀둡니다. 프리온이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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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PD수첩은 용기있는 '매'를 들었습니다.
Tracked from Mr.DJ WEBLOG 2008/05/14 20:01 삭제13일 방송되었던 PD수첩은 필자가 정부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시원하게 잘 털어준 것 같습니다. 조/중/동이란 언론들이 정부에 대해 '사탕발림'를 하고 있을 때, 용기있게 '매'를 든 PD수첩에게 이 자리를 빌어 박수를 보냅니다.그리고, 방송을 보면서 생긴 화를 여기에 풀어보렵니다..... 마땅히 풀곳이 없네요..^^;;아래는 PD수첩 방송화면중 일부 [쇠고기 청문회] 를 캡쳐한 것인데, 국민의 건강을 지켜야 할 최전선에 있는 '국립수의과학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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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희망이 있다면 인도하라
Tracked from 수일옹 블로그 2008/05/15 18:00 삭제이성과 절제와 명예심이 결여된 채, 이기주의와 정확지 못한 지식으로 움직이는 이 불특정 다수의 '포퓰리즘'적 정치체제야말로 진리의 적이요, 정의로운 정치체제의 가장 큰 위협이다. - 소크라테스 - 합리적인 지식인의 자세란 어떤 것일까? 어려운 질문이다. 그러나 적어도, 감기에 걸렸다고 해서 폐렴으로 죽을 것 이라 비관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 악의 씨앗은 부처님의 손바닥이든 예수의 십자가든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러나 그것이 자라 대중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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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식품 위생 관리에 대한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지요. 미국산이건 국내산이건 상관 없이 말이죠. 덴마크와 같은 동물복지에 대한 개념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요. 이글의 의도 파악이 잘 안되서 그러는데.. 한우도 문제니깐 재협상 성공하면 한우에 대한 대책도 마련하자는 건지.. 아니면 니들도 특별한 정치적 목적이 있어서 하는 건데 이명박 보고는 왜 그렇게하지 말라고 하느냐라는 건지.. 이도저도 아니면 본질이나 진실에 상관없이 선동질에 넘어간 우매한 대중들이 욕하고 싶어 환장해서 설친다고 비난하시는거지.. 또는 이것 외에 제가 생각하지 못한 또 다른 부분이 있는건가요??
멍청해서 그런지, 난독증이 심해서 그런지.. 미친소 수입반대를 중심으로 촛불집회에 모인 사람들의 각양각색의 의견 만큼이나 그 비난의 초점도 다양해야 할텐데, 콕찝어서 '니들'이라고 하시니 조중동 삘도 나고.. 의도 파악도 쉽지가 안네요.
저도 물론 FTA를 근본적으로 반대하는 사람, 정치적 이해를 목적으로 나온 사람들이 눈에 거슬렸지만 촛불집회에 다녀 왔습니다. 저는 신뢰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참여했어요. 정부 말을 못 믿겠더라구요. 대다수가 그래보였어요.
한우에 대해서 국민들이 인식하지 못했던건 정보가 부족해서 였던건 아닐까요? 단정하긴 어렵군요. 저도 얼마전에 있어던 동물복지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겨우 알았습니다만.. 근데 정말 4.19 정신이 뭘까요..? 최고의사결정자로서 국민의 의사가 제일 중요하다는거... 아닌가?!! ^^;;
오해하실까봐 미리 말하지만, 이 글은 광우병이 주제가 아닙니다. 이미 광우병이 많이 위험하냐 덜 위험하냐(안 위험하진 않죠. 흑백논리는 지양해야)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있었고, 과장되었다는 결론도 충분히 정립되었습니다. 아닐까요? 저는 아니라는 사람중에 제대로 된 레퍼런스를 제시하는 사람들을 하나도 못 봤군요.
제가 까는 대상은 '비합리성'입니다. 소위 '현실정치'에 대해서 지식인의 담론이 그 대항으로서 일정한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이유는, 그 논리의 합리성 때문입니다. 정치라는 게 다 그렇지 않겠어요. 이해논리와 집단심리, 선동, 음해... 거기에 대조되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때문에 지식인들이 글을 쓸 수 있는거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지식인이 거의 없죠. 오히려 똥물의 현실 속에 한 발을 걸치고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나마 합리성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람이 진중권 정도겠고.(실제로 진중권은 이런 지식인을 까는 글도 남겼었죠)
어쨌둔 그래서 저는 그런 인간들, 비합리에 맞서는 또다른 비합리, 특히 비합리를 조장하고 선동하는 인간들을 깐 겁니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자기들끼리 희희낙락하면서 대중들을 호도하는 인간들. 똥물에 똥을 탄다고 그 물이 생수가 되는 건 아니지 않겠어요.
아, 그리고 4.19정신이 무엇이라고 말하기는 굉장히 추상적입니다만,
최소한 링크에 나오는 것처럼 집단이기주의는 아니겠죠.
감기에 걸렸다고 해서 폐렴으로 죽을 꺼라고 비관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마찬가지로 광신도들이 없다고는 말 할순 없지만 이런식의 단편적인 근거만으로 전체의 모습을 집단적인 광기의 단상으로 단정지으신다면 조중동 만큼이나 사실을 왜곡하거나 음해하신 겁니다.
그래서 어쩌면 이 글 역시 이명박이나 조중동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비합리에 맞선 비합리로서 그들을 선동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블로그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악의 씨앗은 어디든 존재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라 대중들에게 얽히고 설키지 않게 하려는 노력은 합리적인 지식인들의 참여를 통해서만 빛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중권씨가 촛불집회에 참여하신것도 아마도 이러한 이유에서지 않을까요?
제가 의미를 잘못 전달한 건지 모르겠지만, 저는 분명히 전체를 비난하는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 전체를 선동하는 일부를 까는 겁니다.
글쎄... 그래서 비합리적인 행동을 하지 말자는 이 글이 비합리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모순일 겁니다.
진중권의 예를 드셨는데, 진중권씨는 인터뷰에서 대중들이 거짓 정보에 의해 선동된 것이 맞긴 하다고 인정했습니다. 다만 지금같은 상황에서 자신이 취할 수 있는 최대한의 행동은 침묵뿐이라고 하더군요. 백분토론때에도 진중권은 독설을 최대한 억제하지 않았습니까? 물론 이런 진중권씨의 행동은 인정할 수는 없으나, 현실적으로는 이해합니다. 지식인이 취해야 하는 합리성의 마지노선이 딱 이정도일 겁니다.
그런데 제가 글에서 깐 사람들이 과연 이런 합리적인 지식인일까요? 천만에요.
저 스스로도 개인적인 판단을 가장 염두해서 그자리에 나온건데, 하지만 마이크만 안잡았지 '미친소 너 나먹어'라고 외쳤으니까 누군가의 선동을 문제삼는다면 아마 그자리에 모인 모두가 여기에 포함이 될겁니다.
그래서 의미를 잘못 전달 했다면 아무래도 이 부분에서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 또는 각종 게시판이나 블로그를 오고간 사람들 등등.. 분명히 전체를 비난하는건 아니라고 하셨지만 이들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한 표현이 문제 될 소지가 있다는걸 지적하고 싶습니다.
어쨋든 아니라고 하셨으니 단순히 구호를 외친다거나 순수한 목적의 참가자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거짓을 통한 의도적인 선동 또는 정치적 목적을 둔 선동과 같이 맹목적인 부분에 대한 비난의 글로 판단하겠습니다.
다만 표현의 방법이 유머나 조크로써 겉보기엔 정치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것까지 문제 삼고 싶지는 않다는거에 동의하실꺼라 믿구요. 그런데 이렇게 잘라내고 걸러내고 나면 이런 분들 정말 소수입니다. 그러므로 마찬가지로 앞에서 말씀드렸던 표현에 있어 좀더 신중했으면 하구요. 그 대상의 범주에 있어서도 단정 보다는 신중함을 기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와보셨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건 선동들에 대한 평가보다 그러한 선동을 받아들이는 대중들의 의식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그 자정 능력을 의심한다면 이메가나 조중동이랑 그부분에 있어선 같은 평가를 내리고 계시다고 여겨도 될까요? 아무튼 의경출신이라 시위현장을 많이 겪어 봤는데, 노조 관련 시위랑은 다르게 다들 차분하시고, 지나치게 빠순이 스럽지도 않고, 가족단위 인데다가, 충분히 이성적이라고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진중권과 같은 합리적 지식인 내지는 일반인들의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위에 참여한다고 해서 전부가 합리적 지식인이라는건 아니니 이부분에 대해선 오해 없으시길..
저 또한 예전에 한겨레 인가요? 경향인가요? 거기서 제기 되었던 '대중과 싸우는게 진정한 진보다'라는 거에 공감합니다. 다만 이번 촛불집회는 아직까지 싸움의 대상이라기 보다 참여의 필요성을 더 많이 느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거기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선동에 휘말리지 않고, 합리적인 결론으로 거기 왔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합리적이라고 해서, 집단이 합리적인 것은 아닙니다. 제가 볼 때, 그 집단은 그 형성과정에 있어서 분명히 비합리적입니다.
제가 정말 기분나빴던 것은, 그들이 정치적으로 활동하면서(비정치적이라곤 할 수 없겠죠) 과학적 접근방법을 통해 근거를 내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가 그 근거의 부당함을 지적하면, 그들은 다시 정치적으로 몰아세웁니다. 디워 때도 마찬가지였고, 황우석 때도 마찬가지였죠. 벌써 몇번씩이나 반복되는 일인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합리라는 것은, 일단 '과학'과 '정치'라는 개념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대중들이야 그렇다 쳐도, 소위 지식인 마저도 이를 구분할 줄 아는 인간들이 거의 없습니다. 10대들을 무슨 황우석 줄기세포 마냥 찬양하지 않나... 시사인에서 특집기사 보고 식겁했다죠.
지식인의 역할이란 저런 10대들을 합리적으로 이끄는 거지, 저 물결에 쓸려 내려가 같이 표류하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앞서 일부를 깐다고 하시고선 다시 집단으로 결부시키시니 조금 이상하군요. 어쨋든 개인의 합리성이 집단의 합리성이 아니라면, 개인의 비합리성도 마찬가지여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형성과정에서 괴담이라는 부분이 일정부분 기여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과학적 논란이 되고 있는것도 많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괴담의 역할은 불확실함에 대한 두려움, 딱 거기까지가 다였다고 생각해요. 그 이후의 과정은 정부의 무책임, 무능, 국민과의 소통장애 등에 대한 분노가 핵심이겠지요. 그런 면에 있어선 4.19와 비슷하기도 하네요.
그런데 줄기세포와 디워 때의 집단을 이번과 포함해서 '반복'이라 말씀하시니, 그 집단이 어떤 집단인지 이제는 혼동되고 분간이 잘 안가네요. 누구의 편도 아닌 근거의 부당함을 지적하는 사람을 정치적으로 몰아세우는 것도 정부나 조중동 편일꺼라는 집단에 대한 잘못된 규정화 때문에 일어난 문제 아닐까요?
촛불집회에서는 과학이 아닌 정치 또는 시민으로써의 권리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주도한 10대들을 찬양하는건 투표권도 없는 그네들이 자기들 스스로를 정치적, 사회적 주체로서 여기며 사회와의 소통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개인적 이기주의의 일시적 공감대라는 어른들의 성급한 잣대보다, 10대들 스스로가 고민하고 판단할수 있는 보다 자유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지식인이나 어른들, 왼손은 그저 거들뿐..
대명사 사용이 애매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깐 대상은, '그 형성과정에 있어서 분명히 비합리적'이도록 여론을 몰고간 소수이며, 그 다음 문단부터의 '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점점 댓글 내용이 삼천포로 빠지는 듯 하지만(...) '10대에 대한 찬양'에 대해서 쓰자면,
10대들에게 어른들, 혹은 지식인들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민주주의의 씨앗이니 희망이니 하면서 치켜세우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것을 마치 척박한 토양에서 자라는 잡초처럼, 그네들 스스로 터득한 것은 기특한 일이겠죠. 하지만 그래봤자 잡초는 잡초일 뿐이고, 튼튼하게 키우려면 옆에서 '이야 잘자란다!' 하고 박수쳐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겁니다. 저는 이들에게 '합리성'을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괜찮은 만화가 있네요.. http://homa.egloos.com/3741456
그래서 감정을 넘어서서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접근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존내 이 떡밥 제대로 물었구나 ㅋㅋ
근데 반말 찍찍 싸대니까 진중권씨가 쓴 글보다 더 재수없다-물론 까이는 사람 입장에서.
어차피 존댓말로 굽신굽신 상냥하게 써도 댓글은 뻘플에 욕설에 아주 시궁창. 니가 이전 글 비밀댓글을 봤어야 했어ㅋㅋ
혹시나 그러한 기억들이 쌓이고 쌓여서 전체 대중에 대한 뿌리깊은(?) 회의를 낳으신건 아닌지.. 맞다면 왠지 안타깝네요...ㅠㅠ